"고삼이 집나갔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8년 전
== 등장인물 ==
* '''이고삼'''
: 이 작품의 주인공이며 이름 그대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으로 수능 준비를 하고 있다. 성적은 그리 나쁘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지내지만, 흔히 말하는 좋지 않은 학군에서 남들이 말하는 좋은 대학에 가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을 겪게된다. 과외를 하던 은일이로 인해 만난 여성에게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게 되나, 그로 인해 그의 생활 대부분 죄책감으로 인해 가출 할 준비를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편지 한 통만 남기고 무작정 집을 나선다. 그 후 조공의 집이나 같이 가출한 친구들과 피씨방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나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미저리 과외방 선생님에게 자신과 같이 가출한 친구들이 가출 할 때까지만 생활 할 집을 구하러 가고, 결과는 집을 빌리고 돈을 빌려 한동안 생활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 대가 중 하나가 조공을 집으로 내보내는 거였다.
그 후 조공의 집이나 같이 가출한 친구들과 피씨방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나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미저리 과외방 선생님에게 자신과 같이 가출한 친구들이 가출 할 때까지만 생활 할 집을 구하러 가고, 결과는 집을 빌리고 돈을 빌려 한동안 생활 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 대가 중 하나가 조공을 집으로 내보내는 거였다.
 
* '''정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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