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우 (영화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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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원문|ja:李鳳宇}}
'''이봉우'''(李鳳宇, [[1960년]] ~ )는 [[일본]] [[교토 시]] 출신의 [[재일한국인]] 2세2세이며 [[시네콰논]](Cinequanon) 대표겸대표이고 영화제작자이다. [[일본]] [[도쿄]]에 있는 [[조선대학교 (일본)|조선대학교]]의 외국어 학부를 졸업했다.
 
부친(1987년 사망)은 조선노동당에 몸담았으며 교토에서 조총련 교토 미나미지부 부위원장을 맡고 74년에 탈퇴한 것으로 되어 있다. 영화「박치기! LOVE&PEACE」에 나오는 에피소드는 자신의 부친이 실제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모친 또한 조총련 스파이 양성소로 지적받고 있는 간부학교인 (조총련)중앙학원에서 집체교육을 받은 간부이다. [[조선대학교 (일본)|조선대학교]] 졸업후, 1983년 조선신보사에 입사, 조선노동당원과 동일한 자격을 취득했다. 1984년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에 2년간 유학하였다. 귀국후 도쿠마재팬에서 영화프로듀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으며, 89년 배급회사 [[시네콰논]](Cinequanon)을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