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출처 요구

새 주제

제목 변경편집

보통 이 틀은 신규 사용자들에게 주로 쓰이는데, '요구'라는 단어는 초보 사용자들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제목을 '출처 요청'으로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14:27 (KST)답변[답변]

요청이 요구보다 좀더 순화된 표현같긴 합니다만 크게 차이는 없어보이네요. 어쨌든 저는 찬성입니다. --1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15:31 (KST)답변[답변]
제목 변경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틀:출처 요구/설명문서에 따르면 토론에 풀어쓰는 것이 원칙이므로, 제목의 여부와 초보 사용자의 인식은 상관없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20:12 (KST)답변[답변]
틀:출처 요구/설명문서를 보니, 일단 틀의 내용을 수정하는 것이 선행되어야겠군요. 그리고, 틀의 내용을 수정한 뒤에는 그에 따라 제목을 변경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1일 (월) 22:14 (KST)답변[답변]
신규 사용자 배려는 좋은데 요구가 그렇게 심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출처는 가장 중요한 요소고 이런 것 까지 부드럽게 나갈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NuvieK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13:53 (KST)답변[답변]
요구가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찬성하지 않으며, 그다지 타당한 사유로 보기도 어렵습니다. ‘요구와 요청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Irafox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14:51 (KST)답변[답변]
저 역시 요구라는 낱말이 특별히 더 거부감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Jjw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01:33 (KST)답변[답변]
뿐만 아니라 {{풀기:출처 요구|위키백과}}로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 틀의 제목은 그다지 상대방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01:36 (KST)답변[답변]
답변이 늦었군요. 제 주관적인 생각일 지도 모르겠으나, 비록 단어의 의미는 차이가 없지만 '요구'와 '요청'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구'는 '요청'보다 좀 더 명령조의 느낌이 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요청'보다 더 좋은 단어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달리 생각나는 것이 없어서 일단은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읽어보니 NuvieK님의 말씀이 옳은 것 같습니다. 다만, 일단 의견을 요청한 상태이니 좀 더 다른 사용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풀기' 방식의 사용에 관한 것은 제가 위에 쓴 것과 같이 만약 사용자들의 의견이 '문구의 수정'으로 수렴되었다면 (현재는 그렇지 않지만), 일단 내용을 고친 뒤 제목을 같이 고치자는 의미였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22:36 (KST)답변[답변]
'요청'이 조금 더 부드러운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1월 14일 (일) 20:03 (KST)답변[답변]

요구에 경우에는 강제적인 의미이고 요청의 경우에는 해주시면 감사하나 안해도 큰 지장은 없다가 아닐까요. --NuvieK (토론) 2010년 11월 17일 (수) 12:21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당연히 '요구'를 유지해야죠. 출처는 없어도 되고 있으면 좋고가 아니라, 있으면 반드시 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eremen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8:50 (KST)답변[답변]
NuvieK, Peremen 사용자의 의견대로 현상 유지에 동의합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22일 (월) 19:13 (KST)답변[답변]
요구와 요청은 그 차이가 미미합니다. 그래서 이런 토론이 생성되는 것에 대해서 의아하게 여기는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 다른 한국어 사용자 분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나름대로 '요구', '요청'에 대한 어감(뉘앙스)의 차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느낌 요구 요청
상하관계 (요구)하는 자가 높거나 대등 (요청)받는 자가 높거나 대등
상대에의 존중 상대적으로 덜함 상대적으로 더함
(이 표는 제 생각입니다.)
출처는 있으면 좋고 없으면 아쉬운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데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요구'와 '요청'은 그 뜻이 거의 같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쓴다고 해도 출처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말을 쓰는 것이 좋으냐는 어감의 문제에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위 표와 같은 어감 상의 문제와 함께, 이 틀이 한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대화 형식으로 쓰는 틀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용건을 듣는 사람이 존중 받고 있다는 인식을 받도록 부드러운 말을 쓰는 것이 기분 좋은 토론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 싶습니다. 이 틀이 쓰인 이후에 출처를 찾고 기재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은 보통 틀을 쓴 사람이 아니라 요구를(요청을) 받은 사람이니까요. 위키백과의 기여자는 모두 자원봉사자입니다. 사소한 낱말에 불과하지만, '봉사를 요구받는 것'보다는 '봉사를 요청받는 것'이 어감상 낫지 않나요? --Alphanis (토론) 2010년 11월 27일 (토) 19:09 (KST)답변[답변]
요구보다는 요청이 공손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출처 요구는 주의나 경고처럼 다소 강제적이고 관리적인 것이기 때문에 요구가 더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원봉사자도 책임감이 없으면 마땅히 따질 것은 따져야죠. 틀의 내용을 좀 더 부드럽게 한다는 것이라면 찬성합니다.--NuvieK (토론) 2010년 11월 28일 (일) 11:02 (KST)답변[답변]
"출처 요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