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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제17대 비례대표 한나라당

박세일 의원은 행정수도법에 반대하여 2005년 3월 한나라당을 탈당하였다. 이에따라 이성구 전 서울시의장이 의원직을 승계하였다.

유승민 의원은 2005년 재보궐선거(10.26 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비례직을 사퇴하여 지역구에서 당선되었다. 이에 따라 문희 여약사회 명예회장이 의원직을 승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