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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땅》은 2019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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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땅
The Land on the Waves
감독임태규
제작전주국제영화제, 투영2필름
각본임태규
음악이재진
촬영손진용
편집임태규
배급사아이 엠
개봉일2019년 4월 4일
시간82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줄거리편집

학원사업에 실패한 문성(박정학)은 돈을 마련하러 다닌다. 하나뿐인 아들 도진(맹세창)은 미국 유학을 중단하고 결혼하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그러던 어느날 오랫동안 연락을 끊었던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는다. 오래 전 납북된 고기잡이배 선원이었던 아버지는 간첩조작사건에 연루되어 온 가족이 고초를 겪었었다. 문성은 30여 년 만에 고향 군산에 온다. 의식불명의 아버지를 간호하고 있는 것은 은혜(이태경)였다.

캐스팅편집

영화 정보편집

  • 《파도치는 땅》은 2018년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로 상영되었다. 첫 장편 영화 《폭력의 씨앗》(2017)으로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임태규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1]
  • 1967년 납북 어부 간첩 조작 사건에 연루된 가족 삼대의 고통이 대물림 되는 연대기를 담고 있다.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1. “전주국제영화제 아카이브”. 《파도치는 땅》. 2019.4.8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