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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발로이

파나마의 전직 축구 선수

펠리페 압디엘 발로이 라미레스(Felipe Abdiel Baloy Ramírez, 1981년 2월 24일 ~ )는 파나마의 전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수비수이며 2018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파나마의 월드컵 사상 첫 골을 터뜨렸다.

펠리페 발로이 Football pictogram.svg
Felipe Baloy.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Felipe Abdiel Baloy Ramírez
출생일 1981년 2월 24일(1981-02-24) (38세)
출생지 파나마 파나마 시티
185cm
포지션 수비수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9
2000
2001–2002
2003
2003–2004
2005
2005–2009
2010–2013
2014–2016
2015-2016
2016-2017
2017
2017-2018
AFC 유로 키커스
스포르팅 '89
엔비가도
인디펜디엔테 메데인
그레미우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CF 몬테레이
산토스 라구나
아틀레티코 모렐리아
아틀라스 (임대)
리오네그로 아길라스
타우로 FC
CSD 무니시팔
025 000(3)
030 000(4)
037 000(3)
009 000(0)
050 000(3)
005 000(0)
145 00(10)
125 000(4)
000 000(0)
019 000(2)
0013 000(0)
005000(2)
0019000(1)
국가대표팀 기록
2001-2018 파나마 파나마 0000102 00(4)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7년 3월 13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8년 6월 28일 기준이다.

선수 경력편집

1999년 자국 리그 소속팀인 유로 키커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입문한 이후 19년동안 파나마를 비롯해 콜롬비아, 브라질, 멕시코, 과테말라 등의 여러 프로팀에서 통산 495경기동안 32골을 기록했고 특히 CF 몬테레이 시절이던 2009년산토스 라구나 시절이던 2012년 2번의 리가 MX 우승을 경험했다. 2001년 파나마 U-20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고 이후 성인대표팀에도 발탁되어 17년간 102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으며 특히 파나마의 2005년 CONCACAF 골드컵 준우승을 이끌면서 이 대회 베스트 일레븐에도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2017년 11월 17일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센추리클럽에 가입했고 파나마 축구 역사상 사상 첫 FIFA 월드컵 본선행을 이끌어냈다. 또한 잉글랜드와의 2018년 FIFA 월드컵 G조 2번째 경기에서 0:6으로 크게 뒤져 있던 후반 32분 프리킥 득점을 성공시키면서 파나마의 월드컵 본선 첫 득점의 주인공이 되었다. 월드컵이 끝난 직후 대표팀에서 은퇴를 선언했고 같은 해에 자신의 마지막 프로팀인 과테말라의 CSD 무니시팔에서도 은퇴를 선언하면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