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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따 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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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따 퐁시(สริตา ผ่องศรี, 별명: 인(หยิน ); 1991년 10월 12일 ~ , 방콕 출생)는 타이의 여성 태권도 국가대표이자, 타이 최초의 태권도 선수이다. 2010년 아시안 게임 태권도 여자 53kg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1] 현재 타이의 까셋삿 대학교 경영학부에서 1학년을 재학 중이다.

메달 기록
태국의 기 태국의 선수
태권도
아시안 게임
2010 광저우 53kg
동남아시안 게임
2009 비엔티안 -

실적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