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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완수(表完洙, 1947년 8월 21일 ~ )는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다.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경인방송 사장, 제5대 YTN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고, 시사IN 대표이다. 본관은 신창이며, 충청북도 청주시 출생이다.[1]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74년 : 경향신문 외신부 기자
  • ~ 1980년 :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
  • 1983 ~ 1984년 : 봉명에너지 영업부 근무
  • 1987 ~ 1988년 : 한국방송사업단 프로그램판매부 근무
  • 1989 ~ 1991년 : 시사저널 국제부장
  • 1991년 : 경항신문 국제부 부장
  • ~ 1998년 : 경항신문 편집부 근무
  • 1999 ~ 2000년 : 인천방송 이사
  • 2000년 : 경인방송 대표이사 사장
  • 청주대학교 객원교수
  • 2003년 ~ 2008년 6월 : YTN 대표이사 사장
  • 2004 ~ 2005년 : YTN 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 2005년 : YTN DMB 대표이사 사장
  • 2008년 9월 : 오마이뉴스 회장
  • 2009년 ~ : 시사IN 대표

각주편집

  1. “표완수 인물정보”.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