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푸콘 가족은 전무후무한 방법으로 촬영된 일본의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영화도 아니고 만화도 아닌데 다름아닌 마네킹으로 극을 찍었다는 점이 좋게 말하면 참신하고 나쁘게 말하면 엽기적인 발상이라 할 수 있다. 굳이 설명하자면 마네킹을 이용한 인형극에 가깝다.

촬영기법상의 방법은 특정인물이 대사를 말할 때 그 얼굴이나 신체부위를 계속 찍고 있으면 해당성우가 말을 하는 방식으로 촬영되었다.

등장인물편집

푸콘 일가편집

푸콘 가족의 아버지. 엄청난 바람둥이이다. 바바라 푸콘과 결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 마이키 푸콘의 과외교사인 트레이시와 어떻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푸콘 가족의 어머니, 항상 남편의 바람기 때문에 고생한다.

푸콘 가족의 아들

학교편집

밥의 선생님이긴 하지만 말을 제대로 못해서 항상 그의 어머니가 통역을 한다.

밥의 말을 통역해서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가끔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겨서 아들인 밥과 서로 주먹질을 하며 다투기도 한다.

  • 토니와 찰스(성우:소연)

마이키의 급우. 똑같은 말을 둘이 반복하지만 결국 둘이 싸운다.

기타편집

마이키의 과외 선생님. 큰 키에 매혹적인 외모를 가진 작중 최고의 미인이긴 하지만 문제는 푸콘 가족의 장르를 포르노로 만든다는 점이다. 마이키 푸콘과 단 둘이 있을 때는 치마나 블라우스가 벗겨지거나 팬티스타킹이 찢어진다. 하지만 제임스 푸콘과 바바라 푸콘이 들어오면 신기하게도 옷과 팬티스타킹이 원상복구된다. 제임스 푸콘이 트레이시에게 작업을 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LG텔레콤광고에 등장한 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