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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봉기 (Pražské povstání)는 체코 저항군프라하를 나치 독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한 시도 중 하나였다. 1945년 5월 5일에 봉기가 발생했고, 이는 유럽 전구의 마지막 기간이었다. 1945년 5월 8일까지 봉기는 이어졌고 체코 저항군과 독일 국방군 사이에 휴전이 성립된 이후 독일군은 프라하를 포기하기로 합의했다. 다음 날 붉은 군대가 프라하 교외로 접근했고, 미군이 프라하 남쪽 40km 지역에서 진격을 개시했다.[4]

프라하 봉기
동부 전선의 일부
교전국

소련 소비에트 연방
루마니아 왕국 루마니아 왕국
체코슬로바키아 체코 저항군
폴란드 폴란드 동부군
영국 영국 (-5.9)[1]


러시아 러시아 해방군
나치 독일 나치 독일
지휘관

체코슬로바키아 카렐 클라퍄렉
체코슬로바키아 오타카 마초트카
체코슬로바키아 자로슬라프 자루바
러시아 세르게이 부냐첸코
소련 이반 코네프
루마니아 왕국 바실 아타나슈

폴란드 카롤 슈비에르츠스키

나치 독일 카를 헤르만 프랭크
나치 독일 루돌프 투생

나치 독일 카를 폰 퓔커
병력

체코슬로바키아 48,400[2]
러시아 18,000
소련 1,770,700[2]
루마니아 왕국 139,500[2]

폴란드 69,500[2]
나치 독일 40,000
피해 규모

체코슬로바키아 1,693
소련 49,348[3]
루마니아 왕국 1,730[2]
폴란드 887[2]

러시아 300
1,000명 사망
연합군의 병력 수치는 프라하 공세의 것을 나타낸 것이다.


각주편집

  1. 체코 라디오 방송국 전투에만 참전
  2. Krivosheev 1997, 159쪽.
  3. Glantz 1995, 300쪽.
  4. “Prague Uprising: “Do not let Prague be destroyed!””. 《www.radio.cz》. Radio Prague. 2016년 5월 6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