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디 호스로샤히

이란의 성직자 (1939-2020)

하디 호스로샤히(페르시아어: سید هادی خسروشاهی‎, 1939년 ~ 2020년 2월 27일)는 이란의 성직자 · 외교관이다. 이란 최초의 바티칸 시국 대사로 재직했었다. 그는 서방 정보국에 의해 로마에 기반을 둔 무슬림 극단 주의자들의 비밀 유럽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의심되었다.[1]

2005년의 호스로샤히

2020년 2월 27일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사망했다.[2]

각주편집

  1. Rabinovich, Itamar; Shaked, Haim (1988). 《Middle East Contemporary Survey, Volume X, 1986》 (영어). The Moshe Dayan Center. ISBN 978-0-8133-0764-0. 
  2. “Iran's ex-ambassador to Vatican dies of coronavirus”. 《Middle East Monitor》. 2020년 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