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다 지진

하마다 지진(일본어: 浜田地震)은 1872년 3월 14일에 현재의 시마네현 하마다시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이다.[1] 지진 규모는 M7.1.[2] 하마다 지역이 진도7급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555명이 사망했다.[3][4]

진도 분포

각주편집

  1. デジタル大辞泉プラス,世界大百科事典内言及. “浜田地震とは” (일본어). 2021년 5월 20일에 확인함. 
  2. 国立天文台 『理科年表 令和3年』 丸善 P.792 ISBN 978-4-621-30560-7
  3. “島根県の地震活動の特徴 (地震本部)”. 2021년 5월 20일에 확인함. 
  4. “過去の地震津波災害 (気象庁)”. 2021년 5월 20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