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미에

일본의 배우

하마 미에(일본어: 浜美枝, 1943년 11월 20일 ~ )는 일본배우이다. 영화 《007 두 번 산다》(1967)에서 키시 스즈키 역을 연기했다.

하마 미에
浜美枝
출생1943년 11월 20일(1943-11-20) (77세)
도쿄
국적일본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0년 -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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