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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거자(韓莒子, ? ~ 200년)는 중국 후한 말의 무장이다.

생애편집

이름 한거자(韓莒子) / 한순(韓𦳣)?[1]
시대 후한
생몰 ? ~ 건안 5년(200년)
거자(莒子)?[1]
본관 · 출신
관직 기독(騎督)
작위
소속 원소

원소(袁紹)를 섬겼다.

200년 관도 대전에서 원소가 조조(曹操)와 싸울 때, 순우경의 장수로 오소에 주둔했다. 이때 조조는 항복해온 허유(許攸)의 말을 듣고 원소군의 군량이 쌓여 있던 오소(烏巢)를 공격했다.

이때 원소군의 기독(騎督)이었던 한거자는 조조군의 공격으로 전사했다.

한순편집

조일청(趙一淸)은 한거자와 한순(韓𦳣)을 동일인물이라고 추측하였으나, 정확한 근거는 없다.

《삼국지연의》 속 한거자편집

삼국지연의》에서는 순우경의 부장으로서 등장한다. 그러나 그는 위의 기록과 같이 조조의 공격으로 전사하였다.

각주편집

  1. 한순 단락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