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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韓國放送廣告進興公社, Korea Broadcast Advertising Corporation, KOBACO, 코바코, 韓國放送廣告振興公社)는 광고판매대행, 방송광고 균형발전 및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등을 위하여 2012년 5월 기존의 한국방송광고공사를 폐지하고 미디어크리에이트 설립과 함께 신설된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 소관의 특수법인이다.[1]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에 위치에 있으며 2008년 헌법 불합치 판결 이후 소위 미디어렙법이라 불리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주식회사 형태로 설립되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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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韓國放送廣告振興公社
Korea Broadcast Advertising Corporation
형태 공기업, 비상장
산업 분야 광고
창립 1981년 1월 20일
시장 정보 비상장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사업 내용 방송광고영업의 대행
방송발전기금의 징수 및 관리
방송광고진흥 조사ㆍ연구 및 교육
공익광고
자본금 3000억원 (2012,신공사 설립시)
매출액 3447억2547만원 (2007)
자산총액 9678억4927만원 (2007)
주요 주주 대한민국 정부
종업원 286명
웹사이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목차

설립 근거편집

제24조 광고판매대행, 방송광고 균형발전 및 방송광고산업 활성화 등을 위하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를 설립하였다.

주요 업무편집

  • 방송광고의 판매대행 (EBS, KBS, MBC, SBS, tbs 교통방송 (수도권)와 아리랑 국제방송을 비롯해 MBC의 계열사인 지역MBC등의 결합판매 또한 전국에 걸친 SBS 소유권 방송국)
  • 네트워크 지역지상파방송사업자와 중소지상파방송사업자에 대한 지원 등 방송광고 균형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
  • 방송광고제작산업 육성, 광고 표준화, 광고효과 측정, 광고 유통기반 구축·운영, 광고 관련 조사·연구·교육, 공익광고 등 방송통신광고산업 진흥 관련 사업
  • 시청점유율 조사·검증·산정 관련 방송통신위원회가 위탁하는 업무
  • 그 밖에 방송통신위원회가 방송광고산업 육성을 위하여 위탁하는 업무
  • 위의 사업에 부대되는 사업

효과편집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설립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는 다음과 같다.

  • 대기업의 자본으로부터 방송의 제작과 편성을 보호하고, 과도한 시청률 경쟁으로 인한 방송의 상업성을 배제하여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다.
  • 광고 요금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여 기업 활동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여 국민 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기능을 하고 있다.

공익광고협의회편집

공익광고협의회(公益廣告協議會)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산하 기구로 광고학계, 언론계, 방송계, 광고계, 시민 단체 등 사회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20명 내외의 저명 인사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업무는 공익광고(방송 공익광고, 인쇄 공익광고) 제작이며, 방송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일정 이상의 공익광고가 방송을 통해 편성된다.[3]

역대 기관장편집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이원창 신임사장 막말 논란편집

2011년 7월 18일 오전 11시께 이원창 사장은 전국언론노동조합 코바코지부 조합원들의 출근 저지 집회로 출근이 무산되자, 계단에 앉아 조합원들의 자유발언을 듣는 과정에서 사진촬영을 하는 이기범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노보 사진기자에게 막말을 했다. 현장에서는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방송광고공사지부 조합원 130여명이 사무실이 있는 언론재단 건물 앞에서 3일째 이원창 사장 출근 저지 집회를 하고 있었다.

현장에 있던 전국언론노동조합 코바코지부 조합원들은 이원창 사장이 이기범 사진기자에게 ‘몇 번을 찍어, 그만 찍어’, ‘몇 시간을 찍어, 인마’ ‘한 두장 찍고 가는 거다’ 라고 큰 소리를 쳤다고 전했다.[4]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新코바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3일 출범《이데일리》2012년 5월 22일 정병묵 기자
  2.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23일 출범식…초대사장 이원창씨[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매일경제》2012년 5월 22일 장종회 기자
  3. 방송법 제73조 ④ 방송사업자 및 전광판방송사업자는 공공의 이익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제작된 비상업적 공익광고를 대통령령이 정하는 비율 이상 편성하여야 한다.
    방송법 시행령 제59조 ② 방송사업자 및 전광판방송사업자는 법 제73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비상업적 공익광고를 다음 각호에서 정하는 비율 이상 편성하여야 한다.
    1. 방송사업자: 매주 전체 방송 시간의 100분의 1 이내에서 방송위원회가 고시하는 비율
    ※ 2003년 방송위원회 고시 비상업적 공익광고의 의무 편성 비율: 매주 전체 방송 시간의 100분의 0.2 이상
  4. “그만 찍어, 인마”…‘낙하산’ 코바코 사장 ‘막말’ 《한겨레》 2011년 7월 18일 박수진 기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