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약칭 인미협)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언론단체이다. 2007년 2월 8일 창립하였으며, 보수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뉴라이트 계열의 언론단체이다.

목차

연혁편집

활동편집

  • 2012년 8월 열린 토론회에서 포털 다음의 뉴스 섹션이 정치적으로 편향되어 있다고 비난했다.[3]

주요 사업편집

  • 인터넷 미디어 육성을 위한 인터넷 업체간 협력사업
  • 뉴스제휴관련 가이드라인 설정 및 뉴스콘텐츠 저작권보고
  • 인터넷 미디어의 취재기회 확대
  • 인터넷 미디어 인력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사업 등

회원사편집

발기인으로 강길모 뉴스라이브(옛 프리존뉴스) 대표를 비롯해, 백봉현, 정인대, 류태현, 변희재, 신혜식, 전경웅, 여원동, 이영진 등이 참여를 하였고, 27개의 회원사와 웹솔루션 회사 3개가 참여하여 30개의 인터넷 미디어가 참여하고 있다.

미디어 관련편집

분회편집

최근 논란이된 미디어법을 논의하기 위해 미디어국민발전위원회 위원에 강길모 인미협 회장과 변희재 인미협 정책위원장이 참여하였다.[4]

관련항목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