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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우(1992년 11월 19일 - )는 대한민국발레 무용수이다. 한국인 남성 최초로 프리 드 로잔(Prix de Lausanne)에서 입상하였다.

한성우
출생1992년 11월 19일(1992-11-19) (2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선화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직업발레 무용수
181 cm
부모아버지 한봉섭, 어머니 최옥화

소개편집

한성우는 남동생(한진우)이 운동 삼아 발레를 배우게 되자, 곧 자신도 배우기를 희망하면서 발레를 시작하였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발레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여 이듬해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드나들며 발레의 기초를 배웠다. 선화예술중학교 입시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입학하였고, 선화예술고등학교를 2년간 다니다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영재 입학하였다.[1]

경력편집

수상편집

  • 2011년 제11회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남자 솔로부문 금상
  • 2011년 제11회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발레 파드되부문 금상
  • 2011년 제39회 스위스 로잔국제발레콩쿠르 준우승 Beau-Rivage Palace상
  • 2010년 제9회 로마국제무용콩쿠르 주니어부문 공동금상
  • 2010년 바르나국제발레콩쿠르 주니어부문 준우승
  • 2008년 베이징국제발레콩쿠르 주니어부문 우승
  • 200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제 발레콩쿠르 주니어부문 우승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