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텐(영어: Hang Ten)은 미국의 의류 브랜드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당초 서광에서 라이센스로 판매해 왔으나 IMF 사태가 터지면서 90년대 말 철수했다가 2001년 행텐 본사가 직접 관리하는 방식으로 국내시장에 재진출했다[1]. 다만, 일본의 경우 산쿄 세이코가 본디부터 전담하였으나, 돌 푸드 컴퍼니의 아시아 유통 판매, 포장 전담권을 행사하고 있는 이토추 상사[2]에 이미 매각한 바 있다.

각주편집

  1. 김지영 (2009년 5월 3일). “해외 브랜드, 국내시장 '권토중래' 노린다”. 서울경제. 2017년 3월 6일에 확인함. 
  2. 이토추가 Dole의 아시아 지역 유통 판매, 포장 총판 전담은 2013년부터 시작되었다. 하지만 Dole도 노노재팬의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태이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