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밴드 킴멜

허스밴드 에드워드 킴멜(Husband Edward Kimmel, 1882년 2월 26일 ~ 1968년 5월 14일)은 미국 해군의 군인이었다. 진주만에서 일본의 공격을 받던 당시 미국 함대(CINCUS)와 미국 태평양 함대(CINCPACFLT)의 총사령관이었다. 1941년 12월 공격 이후 총사령관에서 해직되었으며 4성에서 2성으로 해군소장 급이 내려갔다. 1942년 초에 해군에서 은퇴했다.

1949년 당시의 킴멜

생애편집

킴멜은 1882년 2월 26일, 미국 켄터키주 핸더슨에서 태어났다.[1]

킴멜의 별명은 킴(Kim), 허비(Hubbie), 무스타바(Mustafa) 등으로 다양했으며 그 중 마지막 별칭은 킴멜과 케말 사이의 유사한 동음이의어에 기인한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의 이름을 따른 것이다.[2][3]

각주편집

  1. Axelrod, Alan (2007). 《Encyclopedia of World War Two》. New York: Facts on File. 490쪽. 2017년 3월 16일에 확인함. 
  2. Twomey, Steve (2016년 11월 1일). 《Countdown to Pearl Harbor : the twelve days to the attack》. 54쪽. ISBN 1476776504. 2020년 5월 26일에 확인함. 
  3. Summers & Swan 2016, 29,43쪽.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