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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트 커뮤니케이션(Hearst Communications)은 미국의 미디어 기업이다. 본사는 뉴욕에 있는 허스트 타워에 있다. 창립은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가 하였다. 현재는 다양한 장르의 매체를 다루며, 미국의 미디어 기업으로는 세계 최대의 기업 그룹 중 하나이다. 현재 허스트가 미국에서 발행하고 있는 신문은 휴스턴 크로니클 등 15개 일간지와 49개의 주간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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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트 커뮤니케이션
Hearst Communication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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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뉴욕 맨해튼 허스트 타워
미국 뉴욕주 뉴욕 맨해튼 허스트 타워
형태 비공개 회사
산업 분야 대중 매체
창립 1887년 3월 4일 (132년 전)(1887-03-04)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창립자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
국가 미국
본사 소재지 뉴욕, 미드타운 맨해튼, 허스트 타워
핵심 인물
매출액 증가US$10.7 billion (2015)[1]
주요 주주 허스트 가 (100%)[2]
자회사
  • A+E Networks (50%)
  • ESPN Inc. (20%)
  • King Features Syndicate
  • 피치 그룹 (80%)
  • Litton Entertainment (majority share)
  • NorthSouth Productions (50%)
계열사
  • Hearst Television
  • Hearst Magazines
  • Hearst Ventures
  • Hearst Business Media
  • Hearst Entertainment & Syndication
  • Hearst Newspapers
  • Verizon Hearst Media Partners (50%)
종업원 20,000명 (2014년)[3]
웹사이트 hearst.com

각주편집

  1. “Annual Review 2015”. 
  2. “IfM - The Hearst Corporation”. 2016년 7월 23일에 확인함. 
  3. “Hearst”. Forbes. 2014년 1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