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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주)(영어: HYUNDAI MERCHANT MARINE CO.,LTD)은 대한민국의 해운 업체이다. 주된 사업 분야는 컨테이너 운송, 벌크화물 운송, 터미널 운영이다. 이중 컨테이너선 사업의 비중이 가장 크며, 이는 2017년 상반기 기준 전체 매출의 86%를 차지한다. 대한민국의 국적선사로서 미주서안 노선을 주로 운영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연지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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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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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드라이브' 호
'현대 드라이브' 호
형태 주식회사, 중견기업
산업 분야 운수
창립 1976년 3월 25일
이전 상호 아세아상선㈜ (1976 ~ 1983)
시장 정보 한국: 011200
상장일 1995년 10월 5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연지동 1-7)
사업 지역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대표자 유창근
사업 내용 외항 화물 운송업
자본금 1,568,318,000,000원(2018)
매출액 5,768,580,516,862원(2015)
영업이익 -253,532,870,253원(2015)
순이익 -626,996,108,014원(2015)
자산총액 3,602,417,000,000원(2018)
주요 주주 한국산업은행: 14.15%
종업원 1,186명(2016.6)
웹사이트 http://www.hmm21.com

2016년 구조조정 이후, 현대그룹에서 분리되어 주채권 은행인 산업은행의 자회사가 됐다.[1]

목차

역사편집

사업분야편집

컨테이너선 부문편집

1983년 컨테이너 수송을 시작한 현대상선은 2006년 기준 30개국, 80개 항만, 6000여개 도시로 연간 약 210만TEU의 컨테이너 화물을 수송했다.

벌크선 부문편집

벌크선 부문은 유조선, LNG선, 부정기선, 일반화물선 분야로 다시 나뉜다.

1976년 초대형 유조선(VLCC) 3척으로 창업한 현대상선에게 있어 유조선 사업은 뿌리와도 같으며 2006년 기준 18척의 초대형 유조선과 12척의 중형 유조선 및 석유제품선을 운영했다.

1994년 대한민국 최초로 LNG선을 취항시킨 현대상선은 2006년 기준 총 8척의 LNG선을 운영하며 국내 LNG 수요의 31%를 수송했다. 광탄전용선 운항은 1981년 8월 현대 퍼시픽호가 포항제철과 제철용 원료를 수송하는 장기계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2006년 기준 총 11척의 광탄전용선단은 한국전력, 포스코 등과 장기계약을 통해 석탄, 철광석 등을 수송했다.

2006년 기준 일반화물선 사업은 주로 장단기 용선을 투입하여 합판 수송 및 펄프 수송으로 진행됐다.[4]

각주편집

  1. 현대상선 구조조정 완료…40년 만에 현대그룹 떠난다《연합뉴스》, 2016년 7월 14일
  2. 컴패니줌업 - 현대상선,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불황을 넘는다《이데일리》, 2009년 8월 10일
  3. 김인수 기자 (2010년 12월 3일). “무엇이 위대한 이사회를 만드는가”. 매일경제. 
  4. 《미래의 길, 바다를 열다: 현대상선 30년사》. 현대상선 주식회사. 2006.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