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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사회주의(Real socialism)는 레오니트 브레즈네프시대의 동유럽소련에서 대중화된 정치용어로서 둔화된 경제성장률, 경제개혁에의 필요등 급변하는 경제상호원조회의소속 국가들이 처한 사회경제적 현실에 대응하여 나타났다. 1960년대 이후 폴란드, 동독,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등과 같은 국가들에서 사회주의마르크스주의적 개념을 따르지 않더라도 자신들의 경제정책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대외 부채가 급증하고 "현실사회주의"라는 용어는 점차로 부정적이고 냉소적인 여러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해당용어는 동구권이 와해되면서 특히 소련이 해체된 후로는 소련식 사회주의라는 한 가지를 뜻하게 된다.[note 1]

각주편집

  1. 현실 사회주의의 정의는 아래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