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나 마사쓰네

호시나 마사쓰네

호시나 마사쓰네(일본어: 保科正経, 1647년 2월 1일 ~ 1681년 11월 12일)는 일본 에도 시대다이묘로, 아이즈 번 2대 번주이다. 어릴적 이름은 다이노스케(大之助)이다.

쇼호 3년(1647년), 선대 번주 호시나 마사유키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만지 2년(1659년), 종4위하, 시종, 지쿠젠노카미에 서임되었고, 간분 9년(1669년)에는 아버지 마사유키가 은거함에 따라 가문을 계승하고 번주직에 올랐다. 아버지가 사망하자 이를 추모하기 위해 엔포 3년(1675년) 8월 19일에 하니쓰 신사를 건립했다. 또 약초원을 설립하는 등 위생 사업에도 신경을 썼다. 덴나 원년(1681년)에 36세의 나이로 사망하였고, 동생인 마사카타가 그 뒤를 이었다.

전임
호시나 마사유키
호시나가 당주
1669년 ~ 1681년
후임
호시나 마사타카
전임
호시나 마사유키
제2대 아이즈 번 번주 (호시나 마쓰다이라가)
1669년 ~ 1681년
후임
마쓰다이라 마사카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