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나리시게

혼다 나리시게(本多成重)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까지의 무장, 다이묘이다. 에치젠 마루오카 번 초대 번주. 도쿠가와 씨의 가신.

혼다 시게쓰구의 장남이며 어머니는 도리이 다다요시의 딸이다. 나리시게는 후시미 성 전투에서 순직한 도리이 모토타다의 조카이기도 하다.

제1대 에치젠 마루오카 번 번주 (혼다 사쿠자에몬 가문)
1613년 ~ 1646년
후임
혼다 시게요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