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다다나오 (1670년)

혼다 다다나오(本多忠直)는 야마토 고리야마 번 제3대 번주를 지냈다.

아사카와 번혼다 다다하루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후에 숙부 고리야마 번 선대 번주 혼다 다다쓰네의 양자로 입적되었다.

전임
혼다 다다쓰네
제3대 고리야마 번 번주 (혼다가 다다요시계)
1709년 ~ 1717년
후임
혼다 다다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