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란(1957년[1] ~ )은 대한민국 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선수였다. 숭의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실업팀 태평양화학에 입단했고, 장기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며 태평양의 무적함대 시대를 이끌었다. 삼성전자 선수였던 이왕돈과의 사이에 둔 1남 1녀인 이광재(현 부산 KT 소닉붐)와 이유진(현 부천 하나외환이 모두 선수로 뛰고 있는 농구 가족이다.

경력 편집

각주 편집

  1. “[패밀리가 떴다] ① 이광재·유진 남매, 농구 DNA도 판박이”. IS plus. 2010년 3월 11일. 2010년 5월 8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