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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와 알렉산더》(스웨덴어: Fanny och Alexander)는 잉마르 베리만이 감독한 1982년 스웨덴 영화이다. 이 작품은 원래 312분의 러닝 타임의 TV 4부작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후에 188분으로 편집된 판본이 극장판으로 개봉하였다. 이 작품은 1983년 아카데미 상에서 최우수 외국어 영화상을 비롯 4개의 부분을 수상하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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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와 알렉산더
Fanny och Alexander
감독잉마르 베리만
제작Jörn Donner
각본잉마르 베리만
음악Daniel Bell
촬영스벤 닉비스트
편집Sylvia Ingemarsson
배급사Sandrew
개봉일1982년 12월 17일
시간영화 188분, TV용 312분
국가스웨덴의 기 스웨덴
언어스웨덴어

줄거리편집

영화 화니와 알렉산더는 1907년1908년 사이에 스웨덴 웁살라를 배경으로 한 부유한 가정의 어린 소년인 알렉산더와 그의 여동생 화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남매의 부모인 오스카와 에밀리는 둘 다 연극업에 종사하면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였으나, 오스카는 갑자기 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그 후 에밀리는 그 지역의 잘생긴 용모의 홀아비 성직자의 청혼을 받아들이면서, 화니와 알렉산더 남매는 어머니를 따라 목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때부터 두 남매는 의붓아버지 에드바르드로 부터의 금욕적이고 엄격한 지배에 놓이게 된다.

출연편집

기타편집

  • 미술: 안나 아습

같이 보기편집

참고 자료편집

  1. “NY Times: Fanny and Alexander”. 뉴욕 타임즈. 2009년 1월 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