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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
현대에 쓰이는 다양한 화살촉.

화살로 쏘는 뾰족한 비행 구조체이다. 화살은 오랜 옛날의 유물과 기록을 보면 다양한 문화에 걸쳐 발견되는데 지금도 활과 함께 스포츠나 사냥에 사용되고 있다. 줄여서 이나 (矢)라고도 한다.

화살은 크게 화살대, 화살촉, 깃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살대는 주로 길고 가는 나무나 대나무로 만들고 (현재는 알루미늄이나 탄소 섬유를 사용) 그 한쪽 끝에 날카로운 금속류나 기타 단단한 재료로 만든 뾰족한 형태의 화살촉을 달고 다른 한쪽 끝에는 새의 깃과 오늬를 단다. 오늬는 화살이 활시위에 끼워 장착할 수 하는 부분을 말한다.

화살과 활의 명칭편집

 

1 - 살촉
2 - 살대
3 - 활깃
4 - 오늬 : 또는 오니는 화살의 머리를 활시위에 끼도록 에어 낸 부분이다.[1]
A - 시위
B - 활대
C - 고자 :활의 양 끝 머리. 어느 한 곳에 시위를 메게 된 부분이나 또는 활시위의 심고를 맨 것이 닿는 부분인 도고지부터 심고가 걸리는 부분인 양냥고자까지의 부분.[2]

같이 보기편집

  1. 우리말샘 - 오늬
  2. 우리말샘 - 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