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예술

환경예술(環境藝術, environmental art)은 작품을 그 자체로서 완결된 자립한 것으로 생각지 않고 항상 주변환경과의 관계를 불가결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말한다. 보는 자를 몰입시키는 폴록 등의 전후(戰後) 미국회화, 액션(action)이나 우연을 취재하는 해프닝 등에서 그 원류를 엿볼 수 있다. 1960년대 후반의 프라이머리 스트럭처스 등 공업 소재를 사용한 거대한 공간구성이나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도입한 공간적, 시간적 실험을 특히 지칭할 경우가 많다.

2010년 퀘벡. Edith Meusnier, Artefact, Bois de Belle Rivière.

외부 링크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환경예술" 항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