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황엽(1921년 9월 14일 ~2015년 12월 2일)은 대한민국의 군인이다. 전 육군 지휘관이었으며, 피의 능선 전투에서 연대장으로서 전투를 지휘했다.[1] 그 후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역임한 체육인이다.[2]

각주편집

  1. 이형복 기자 (2011년 8월 25일). “조국에 몸바친 선배전우 위훈 기려”. 국방일보. 2011년 10월 14일에 확인함. 
  2. “대한준설공사 전무 황엽”. 매일경제. 1967년 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