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黃人)은 많은 경우 황색 또는 갈색의 피부색을 가진다. 그러나 이는 개인차가 존재한다. 황인종(黃人種)이라고도 한다.

황인종 중 하나인 일본 여성들
East Asian and East Asian-related populations worldwide map (ethnolinguistic).png

몽골 인종과 동의어로 쓰이기도 하고, 여기에 말레이 인종, 태평양 원주민, 북미 원주민 등을 제외하여 좁게는 동아시아인을 중심으로 일부 동남아인을 포함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최근 연구 (2019년 및 2020년)는 동아시아 인을 특징으로 하는 독특한 유전자와 DNA 계통을 보여주었다(몽골 인종). 동아시아 인은 유럽인 및 아프리카 인과 분명히 구별 될 수 있다.[1][2]

주로 일본인, 중국인, 몽골인, 한국인, 태국인, 베트남인, 필리핀인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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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