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주 (배구인)

황현주(1966년 4월 20일 ~ 2014년 12월 4일)는 대한민국의 배구인이다. 현역 시절에는 금성사의 세터로 활동했고, 은퇴 이후에는 흥국생명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감독을 역임하였다. 현대건설에서 물러나 선명여자고등학교 배구부의 총감독으로 있던 도중에, 2014년 12월 4일에 과로로 인한 심장마비로 인하여 향년 48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1]

황현주 Volleyball (indoor) pictogram.svg
개인 정보
출생일 1966년 4월 20일(1966-04-20)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하동군
사망일 2014년 12월 4일(2014-12-04) (48세)
178
포지션 세터
소속팀*
1985 - 1987
1987 - 1994
서울시청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지도자
1995
1995 - 1997
1997 - 1999
1999 - 2001
2001 - 2003
2003 - 2006
2006
2006 - 2009
2009 - 2014
2014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트레이너
LG정유 코치
수원한일전산여고 배구부 감독
LG화재 코치
흥국생명 코치
흥국생명 감독
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팀 코치
흥국생명 감독
현대건설 감독
선명여자고등학교 배구부 총감독

학력편집

수상 경력편집

  • 2011년 NH농협 2010~2011 V리그 우승감독상

가족편집

배우자 : 최미숙
아들 : 황준원
딸 : 황지윤

각주편집

  1. 조용운 (2014년 12월 4일). “전 현대건설 황현주 감독, 심장마비로 별세”. 2014년 12월 4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전임
이정철
제12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감독
2003-2006
후임
김철용
전임
김철용
제14대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감독
2006-2009
후임
이승현
전임
홍성진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감독
2009-2014
후임
양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