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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저고리저고리의 일종으로서 특별히 깃·끝동·고름 중 어느 한가지라도 길과 색이 다른 것을 뜻한다. 한편, 깃·끝동·곁마기·고름이 길과 다른 색으로 된 경우에는 삼회장저고리라고 따로 부른다.[1]

회장저고리의 형태가 유래한 것은 삼국시대 때로서 치마, 저고리, 두루마기 등에 다른 색의 선을 덧댄 것이 시초다.[2]

회장저고리는 일반 저고리와 달리 배색에 차이가 있기에 더 날씬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여성들의 체형을 맵시있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3][4]

이와 달리 끝동만 색을 달리 하는 경우를 반회장 저고리라고 달리 부르기도 한다.[5]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양숙향, 《전통의상 디자인》, 교학연구사, 2009년, 35쪽
  2. 심화진, 《우리옷 만들기》,성신여자대학교출판부, 2004년
  3. 올 한복 맵시는 ‘단아한 멋’ 경향신문 2009-06-27
  4. 추석 한복 멋내기 서울신문 2006-09-28
  5. 올 겨울 유행스타일…자연적 색상 실용적 디자인 국민일보 2004-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