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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아일랜드시티

일본 후쿠오카현의 인공 섬
후쿠오카 아일랜드시티

후쿠오카 아일랜드시티(일본어: 福岡アイランドシティ)는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 히가시구하카타만에 면하고 있는 인공 섬이다. 그래서 아일랜드타워 스카이클럽후쿠오카시 종합체육관(일본어판)이 이 인공섬에 놓여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또한 면적은 401.3 ha(약 992 에이커)의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 1989년 지질 조사에 착수하여 기존의 하카타항의 항만 유휴 부지를 활용, 개펄의 매립을 인공 섬 형태로 변경되어 사전 답사가 완료되었으며, 1994년 정식으로 착공, 2020년이면 완전한 제 모습을 갖출 예정에 있다. 그리고 현재 이 인공 섬의 조성 사업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송도국제도시와 마찬가지로 계속 조성되고 있는 상태이다.

관련 항목편집

후쿠오카 아일랜드시티의 파노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