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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소재(영어: Pheonix Matrerals)는 전자 재료 제조 전문 회사로 시작하여 고부가가치 소재사업인 Metal Paste사업,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사업을 영위하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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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휘닉스소재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전자부품 제조업
창립 2000년 6월 17일
전신 휘닉스PDE 주식회사
시장 정보 한국: 050090
상장일 2004년 6월 29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첨단기업1로 87
핵심 인물 홍석규(대표이사 회장)
고승범(대표이사 사장)
자본금 34,569,471,000원 (2017.04)
매출액 38,100,000,000원 (2017)
영업이익 -700,000,000원 (2017)
순이익 -2,400,000,000원 (2017)
자산총액 41,800,000,000원 (2018.09)
주요 주주 홍석규 외 특수관계인: 16.58%
종업원 51명 (2018.09)
웹사이트 휘닉스소재

사업편집

휘닉스소재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디스플레이 소재 부문에서 Solar Paste, Touch Paste 등이 있으며,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는 Solder Ball 등, 이차전지소재 부문에서는 양극활 물질을 제조 및 판매하고 포스코와의 투자협약에 따라 2012년 3월 포스코ESM을 설립하였으며, 2016년 포스코ESM의 추가 증자에 따라 이차전지소재분야의 지분율은 24.7%이며 자회사인 포스코ESM이 사업을 영위PDP용 Powder를 자체 개발에 성공하여 삼성SDI, LG전자 등에 공급하였으며, 현재는 Metal Paste를 개발하여 공급매출구성은 반도체 54.21%, 제품(Metal) 45.79% 등으로 구성하고 있다.[1]

역사편집

보광(휘닉스중앙)의 전자재료 사업부문에서 분리되어 2000년 6월 17일에 설립되었으며 휘닉스디스플레이전자로 독립하였고, 2003년 4월, 상호인 휘닉스피디이가 되었다가 2004년 6월 25일,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2011년 상호를 휘닉스소재로 변경하였다.

2차전지편집

2차전지는 전기차, 농기계, 로봇, 휴대폰, 노트북,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2차전지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차전지 필수소재인 양극재 시장은 지난 2016년 21만톤에서 2020년에는 86만톤으로 4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1]

참고자료편집

  1. “휘닉스소재, 북 희소금속 리튬 대량 매장...포스코와 자원개발 합작 기대”. 이데일리. 2018년 4월 26일. 2018년 8월 25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