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세인 알리 베이

휘세인 알리 베이(터키어: Hüseyin Avni Bey)는 오스만 제국(現 터키 공화국)의 장교로서, 생년은 불명이고 1915년 8월 13일 전사했다.

휘세인 알리 베이

생애편집

그는 마나스트르(現 마케도니아 공화국 비톨라)에서 공무원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제1차 세계 대전오스만 제국 제57 보병연대의 지휘관으로 임명되었고, 그 연대는 갈리폴리 전투에 참전했다. 이후 중령으로 승진했다. 1915년 8월 13일 연합국의 포탄이 그의 지휘부에 명중하여 그의 연대참모들과 함께 전사했다. 그가 입었던 전투복이스탄불군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그의 아들인 테킨 아르부룬터키 공군에서 복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