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흥아해운

대한민국의 컨테이너 전문 선사

흥아해운(Heung-A Shipping Co., Ltd., 興亞海運)은 대한민국해운 전문 회사이다. 이 회사는 1961년 12월 8일 부산광역시(당시 시의 명칭은 경상남도 부산시)에서 설립된 기업이다.

흥아해운은 코스피에 상장된 우량 기업이며, 대한민국의 해운 회사 역사상 최초(1976년 6월 29일)로 주식을 상장한 업체이기도 하다. 사업영역의 특성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업체로 인식되나, 흥아해운은 해운 역사가 비교적 짧은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히는 장수한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흥아해운의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새말로5길에 있고, 중구에는 컨테이너영업본부가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러시아 극동에서 동남아시아까지 이어주는 컨테이너선과 화학제품운반선을 취항하여 운영된다. 2016년 4월 알파라이너 TOP 100 통계 기준상 전 세계 컨테이너 선사 중 39위이자, 대한민국의 컨테이너 선사로는 현대상선, 고려해운(KMTC), 장금상선(Sinokor) 다음으로 전체 4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인다.

기업 규모편집

대부분의 기업 규모는 2015년을 바탕으로 적용한다.

  • 전체 직원수 : 871명 [1]
  • 수익 : 8,451억원
  • 영업수입 : 212억원
  • 순이익 : 105억원
  • 총자산 : 7,916억원
  • 총자본 : 1,730억원

주요 항로편집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화물선 대다수가 거의 부정기 노선, 정기 노선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이를 기점으로 하여 한일간 정기 컨테이너 항로도 물론 개설된 것으로 드러나고 있어, 트랜십 서비스를 중국, 동남아시아, 유럽에 심지어는 북아메리카까지도 물론 운항하게 되며 1973년에는 한일간 정기 항로에 참여하게 되었던 것으로 드러난다.

각주편집

  1. 2015년 12월 기준, 선원을 포함한 해상 직원 및 일반 육상 직원을 포함한 수치이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