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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편집

기년편집

사건편집

  • 쿠빌라이 칸, 고려를 통하여 일본에 사절을 보내 통호의 뜻을 전하고 입공을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 조정측에서는 답신을 보낼 것을 주장하였으나 싯켄(執權)이었던 호조 도키무네는 이를 거부하고 답신도 보내지 않았다.[1]

탄생편집

사망편집

각주편집

  1. 연민수 1998 23쪽. "1268년에 쿠빌라이는 고려를 통하여 사절을 보내 통호의 뜻을 전하고 입공을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조정측에서는 답신을 보낼 것을 주장하였으나 싯켄(執權)이었던 호죠 토키무네(北条時宗)는 이를 거부하고 답신도 보내지 않았다. 몽고의 사절은 그 후에도 사절을 보내 왔으나 막부는 몽고의 요구를 듣지 않았다."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