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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편집

기년편집

사건편집

  • 음력 4월, 신라의 시조묘 앞의 넘어진 버드나무가 스스로 일어났다.
  • 음력 5월, 신라 서쪽에 큰 물이 들어, 물난리를 만난 주현(州縣)에 1년간의 조세와 징발을 면해 주었다.
  • 음력 7월, 신라, 관리를 보내, 위무(慰撫)하고 위문(慰問)하였다.

탄생편집

사망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