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안스바흐 폭탄 테러

2016년 7월 24일 독일 바이에른주 안스바흐의 한 와인바 외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다.[1] 범인인 모하마드 달릴은 27세의 시리아 난민으로, 2년 전에 독일 난민 신청을 거부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6년 안스바흐 폭탄 테러
Ansbach - 2013 Mattes (91) 2.jpg
위치독일 바이에른주 안스바흐
발생일2016년 7월 24일
22시 12분경 (CEST)
종류자살 폭탄 테러
사망자1명 (용의자)
부상자15명
공격자모하마드 달릴

각주편집

  1. “Germany blast: Ansbach bar explosion 'leaves one dead'. 《BBC》 (BBC). 2016년 7월 25일. 2016년 7월 2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