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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도-파키스탄 대치

인도 공군미그-21 바이슨 전투기
파키스탄 공군의 F-16 전투기

2019년 인도-파키스탄 대치는 2019년 2월 인도와 파키스탄이 카슈미르 지역에서 군사적 대치(military standoff)를 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목차

역사편집

2019년 풀와마 공격이 발생했다.

공습편집

파키스탄의 공격에 인도 공군은 2월 26일 2019년 발라코트 공습으로 보복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 공군은 바로 다음날인 27일 인도령 카슈미르에 공습을 단행했다. 공중전을 벌여 인도 공군의 미그-21, 파키스탄 공군의 F-16 전투기가 추락했다.

두 핵보유국이 상호간에 영토를 침범해 전투기 공습을 주고 받은 것은 전세계 역사상 최초다.

파키스탄 공군은 현재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가 제조한 F-16 전투기를 주력기종으로 삼고 있다.

특이한 점은, 인도 공군의 HAL 테자스, 파키스탄 공군의 JF-17이 보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양국의 최신형 경전투기 기종이다.

F-16편집

 
파키스탄 공군의 JF-17 전투기

인도의 공습 다음날 파키스탄의 공습 과정에서 공중전이 발생, 인도의 미그-21 2대가 추락해 조종사 공군 중령 한 명이 파키스탄에 체포되고, 파키스탄은 F-16 한 대가 요격되어, 파키스탄의 승리로 끝났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미그-21의 성능에 매우 분개했다. 2022년에 인도되는 프랑스의 라팔 전투기가 없어서 졌다고 화를 냈다.

파키스탄 공군의 F-16 전투기가 문제되었다.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 목적으로만 F-16 전투기를 사용할 수 있게 판매했는데, 인도는 이 규정을 파키스탄이 위반했다고 항의했다. 파키스탄은 F-16 전투기가 아니라, 외양이 비슷한 JF-17이 투입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인도는 미그-21로 F-16 한 대를 격추했다면서, 그 증거로 AIM-120C-5라고 쓰인 미사일 파편을 제시했다. 이 최신형 암람 미사일은 F-16 전투기에만 장착할 수 있다. 파키스탄 F-16 조종사의 이름까지 제시했다.

27일 공중전을 벌인 전투기는 다음과 같다.

수호이 Su-30MKI는 인도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암람스키"라는 별명의 빔펠 R-77를 장착한다. 러시아는 암람스키가 미국의 암람보다 고성능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번 공중전에서 F-16의 암람이 이겼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