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3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조선인민군의 군단이다. 1950년 한국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 중장 유경수가 지휘를 맡아 창설되었다. 대한민국에 대한 초기 남침 당시 이 부대는 예비군이었으며 1950년 4월 창설된 제10사단, 1950년 3월 창설된 제13사단제15사단의 일부였다.[1]

제3군단
활동 기간1950년 4월
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소속조선인민군
종류군단
참전한국 전쟁

제1·2차 원주 전투에서 군단이 조선인민군 제2군단과 제5군단의 사상자 대체 군단으로 활동할 예정이었다.[2] 그러나 대한민국 국군과 마찬가지로 북한군은 병력 및 무기가 부족했다. 1951년 7월 군단은 다음 예하 부대로 구성되어 있었다.:[3]

1953년 7월 한국휴전협정 이후 전선에 배치된 조선인민군 2개 군단 중 하나였으며, 동부 최전방을 담당해 제8군단 및 중국 제60군단이 서쪽 측방을 맡았다. 이 때 부대는 제1, 15, 37, 45사단을 예하 부대로 두고 있었다.[4]

각주편집

  1. Gordon L. Rottman, 'Korean War Order of Battle: United States, United Nations, and Communist Ground, Air, and Naval Forces 1950-1953,' Greenwood Publishing Group, 2002, 162, 166.
  2. Appleman 1990, 98쪽.
  3. Rottman, 167.
  4. Rottman, 168.

같이 읽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