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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전쟁(Fourth-generation warfare)은 새로운 유형의 전쟁 형태를 말한다.

목차

역사편집

북한의 중심부로 침투하여 우호세력과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분란전을 일으키면 북한 정권은 일대 혼란에 빠져 전쟁수행능력을 상당 부분 상실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국군의 북진 기동을 보장한다는 것이 국방부의 '제4의 전쟁' 개념이다.[1]

현대전의 특징편집

1991년 걸프전에서는 현대전의 특징이 나타났다.[2]

  • 정밀유도무기. 순항미사일이나 스마트 폭탄 같은 정밀유도무기의 성능과 역할이 증대했다.
  • 네트워크전. 통신, 컴퓨터 등의 기술 발전으로 C4I체계가 완성되었다. 대통령으로부터 말단 전투원까지 하나의 유기체 같은 전쟁망(warnet)으로 엮이게 됐다. 소위 네트워크중심전(Network Centric Warfare·NCW)이 가능해졌다.
  • 무인기. 무인비행기가 상당한 수준의 자율성을 갖고 정찰과 타격 기능을 수행하게 됐다. 최근에는 지상과 해양에서도 어렵고 위험한 군사적 임무는 무인 무기체계가 담당한다.
  • 분란전. 테러리스트나 지하드 전사들이 하이테크 무기와 전통적 군사작전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비전통적 분란전을 수행함으로써 정치심리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1979년 마산과 1980년 광주…‘같은 듯 다른’ 해병대와 특전사, 한겨레, 2014-09-13
  2. [특집 | 미래전쟁] 상상 그 이상의 괴물 미래전쟁이 온다, 주간동아, 2013-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