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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P-19b돛자리 방향으로 지구로부터 815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G형 주계열성 WASP-19 주위를 도는 외계 행성이다. WASP-19b는 항성에 매우 가까이 붙어 돌고 있으며 항성을 1회 도는 시간 또한 1일이 채 되지 않는다. 구체적인 1 공전주기는 0.788388일(18.932시간)에 불과하다. b의 질량은 목성의 1.15배이나 반지름은 목성보다 31퍼센트 더 큰데, 이는 항성으로부터 받는 열로 상층 대기가 부풀어 올랐기 때문이다.[1]

WASP-19b

모항성
이름 WASP-19
별자리 돛자리
적경 09h 53m 40.07s
적위 -45° 39′ 33.06″
거리 815 광년(250 파섹)[1]
형태 G8 V[2]
궤도요소
평균거리(AU) 0.0164 ± 0.0005[2]
근일점(AU) 0.0161
원일점(AU) 0.0167
이심률 0.02[2]
공전주기 0.7888399 일(18.93216 시간)[1]
궤도경사각 80.8 ± 0.8[2]
물리적 특징
질량 1.15 ± 0.08 목성질량[2]
밀도 680 kg/m3[1]
발견 정보
발견일 2009-12-10[1]
발견자 Hebb 연구진 (SuperWASP)[1]
발견방법 트랜싯법[1]
상태 논문 출판됨[1]
외계 행성 목록

대기편집

최근 베를린 공과대학을 졸업한 ESO의 연구원 엘야르 세다그하티(Elyar Sedaghati)가 이끄는 연구팀은 외계행성 WASP-19b의 대기를 유례없이 세밀하게 조사했다. 그 결과 그들은 VLT를 이용해 대기에 티타늄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참고 문헌편집

  1. Hebb; 외. (2010). “WASP-19b: THE SHORTEST PERIOD TRANSITING EXOPLANET YET DISCOVERED”. 《The Astrophysical Journal》 708: 224-231. 
  2. “Notes for planet WASP-19b”. 《The Extrasolar Planets Encyclopaedia》. 2009년 12월 1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