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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아우라(W Aura)는 SK텔레시스가 2010년 7월 21일에 출시한 휴대 전화기이다.[1]

W 아우라
SK-900
제조사SK텔레시스
첫 발매대한민국 2010년 7월 21일[1][2]
이전W 비
후속W 캐치, W 리액션
형태바(bar)
크기세로: 115.9 mm
가로: 55.2 mm
두께: 10.9 mm
무게110 g
운영 체제임베디드 시스템
저장200 MB
이동식 저장마이크로 SD 최대 16 GB 지원
데이터 입력정전식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3.2" TFT-LCD
240 × 400 (WQVGA)
후면 카메라300만 화소, AF
연결USB 2.0

논란편집

2011년 5월 2일부터 SK텔레콤오페라 소프트웨어오페라 미니의 라이선스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웹서핑이 불가능하게 되어 이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3] 이에 대해 SK텔레콤 측은 위피에서 구동하는 모바일 웹이 와이파이 기능을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하고,[3] 5월 3일부터 11일까지 3세대 무선통신망으로 접속해 사용한 데이터에 대해서는 요금을 받지 않기로 하고, 5월 11일부터 새로운 웹 브라우저 배포하여 문제를 해결하였다.[4]

각주편집

  1. 박광선 기자 (2010년 7월 21일). “SK텔레시스, AURA*아우라 폰 출시”. 프라임경제.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2. 송정렬 기자 (2010년 7월 21일). “SK텔레시스, 세 번째 W폰 '아우라' 선보여”. 머니투데이. 
  3. 정진욱, 황태호 (2011년 5월 9일). “SKT '아우라폰과 캐치폰에서 와이파이 중단'…소비자 불만 폭주”. 전자신문. 
  4. 한운식 (2011년 5월 9일). “SKT 와이파이 오류 발생, 11일부터 정상화”. 아주경제.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