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BEC(일본어: 株式会社ジーベック, 한국어: 주식회사 지벡)은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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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지벡
株式会社ジーベ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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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애니메이션 기획·제작
창립 1995년 5월 1일
국가 일본의 기 일본
본사 소재지 도쿄도 고쿠분지시 미나미마치 3번가 4-5 ING빌딩 5층 (〒 185-0021)
핵심 인물 시모지 유키나오 (대표 이사 사장)
자본금 10,000,000엔
주요 주주 주식회사 IG포토 (100%)
자회사 XEBEC ADVANCE CO.,LTD. (해외 법인)
종업원 100명
웹사이트 www.xebec-inc.co.jp

설립 배경편집

1994년, 프로덕션 I.G와 아시 프로덕션(現 프로덕션 리드)이 TV 애니메이션 BLUE SEED를 공동 제작한 일이 있었다. 이 때의 아시 프로덕션 측의 제작 프로듀서인 시모지 유키나오(下地志直)가 제작 파트의 사토 토오루(佐藤徹), 애니메이터 파트의 하바라 노부요시(羽原信義) 들과 함께 1995년 5월 1일에 설립했다. 이 3명이서 설립한 회사이므로, 회사명은 3개의 마스트를 가진 소형 범선의 의미로부터 영감을 받아 지벡(XEBEC)으로 결정되었다.

작품편집

TV편집

OVA편집

Co-Productions편집

애니메이션 영화편집

Game animation편집

Divisions편집

XEBEC has two subsidiaries, one of them is XEBEC M2 (who worked in Pokémon: Destiny Deoxys), which focuses in providing animation assistance for their main studio and other companies; it has also produced two full series: ZOMBIE LOAN and Hitohira. They also have another subsidiary called XEBECzwei, which handles in-between, key and 2nd key animation for their main studio and other anime studios, and has not produced a full series yet.

참조편집

  • "XEBECzwei" (in Japanese.) Xebec. Retrieved 2012-07-14.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