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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트 타일러의 난
와트 타일러의 난

와트 타일러의 난(Wat Tyler's Rebellion)은 1381년 잉글랜드를 휩쓴 민란이다. 그해 5월 30일, 왕실 관리 존 뱀프턴이 에식스에서 미납된 인두세를 걷으려 한 사건에서부터 시작되어 잉글랜드 동남부 일대에 빠르게 퍼져나갔다. 성직자 존 볼의 설교가 난민들을 고무시켰고, 켄트의 지도자 와트 타일러가 이끄는 봉기군은 런던으로 진격했다. 정부측은 농민군의 해산과 귀경을 종용하였으나 설득에 실패하였다. 왕국군 병력의 대부분은 해외 또는 잉글랜드 북부에 주둔한 상태였고, 당시 나이 14세였던 국왕 리처드 2세런던탑으로 피신하였다. 6월 13일, 농민군은 런던에 입성하여 런던 읍민들과 합류했다. 그들은 감옥을 공격하고, 사보이 궁전을 파괴하였으며, 템플 지구의 건물들과 법령 서적에 불을 지르고, 왕실 정부와 관련된 자는 누구든 잡아다 죽였다. 리처드는 마일엔드에서 농민군과 만나 농노제의 폐지를 포함한 그들의 요구 대부분을 들어주기로 약속했다.

6월 15일, 리처드는 도시를 나가 스미스필드에서 타일러를 비롯한 농민군과 만났다. 폭력사태가 발발했고, 리처드의 수행원들이 타일러를 죽였다. 리처드는 런던의 질서를 다시 세우고 농민군과 맺은 약속들을 모조리 철회했다. 반란 지도자 대부분은 추적 끝에 처형당했다. 그해 11월까지 최소 1,500 명의 반란군이 죽임을 당하였다.
두툽상어
두툽상어

두툽상어(Scyliorhinus torazame)는 흉상어목 두툽상어과에 딸린 흔한 물고기다. 태평양 북서부의 암초지대 해안에서 수심 320 미터 가량까지의 밑바닥에 사는 저서어이다. 신장은 최대 50 센티미터까지 자라며, 머리가 좁고 주둥이가 짧고 무디다. 비공과 입 사이에 홈이 없으며, 주름골은 하악에만 있고 상악에는 없다. 피부가 매우 거칠고, 등과 꼬리 가죽에 얼룩덜룩한 특유의 어두운 갈색 무늬가 있다. 좀 큰 개체에게서는 밝고 어두운 다양한 반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연체동물, 갑각류, 경골어류 등을 잡아먹는다. 난생으로, 암컷은 산란지에 피포성 알을 한 번에 두 개씩 낳는다. 수컷 생식기 기각에는 무수한 갈고리가 돋아 있으며 이 갈고리들은 교미를 할 때 사용되는 것 같다. 두툽상어는 사람에게 해롭지 않으며, 손쉽게 사육할 수 있고 생물학 연구의 모델 생물로도 사용된다. 어업 시 우연히 혼획되기도 하며, 이럴 경우 대개 버려진다. 어업활동이 그 개체수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며,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은 두툽상어의 보존상태를 관심 불필요(Least Concern)로 책정했다.
찰스 린드버그
찰스 린드버그

5월 21일: 콜롬비아노예 해방일, 칠레해군 기념일, 대화와 발전을 위한 세계 문화 다양성의 날

다른 날짜: 5월 20일 - 5월 21일 -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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