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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나(2000년 ~ )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재일동포 4세 배우이다. 어머니는 오사카 재일동포 극단 ‘달오름’을 운영하는 배우 김민수다. 2016년 영화 《귀향》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이름을 알렸다.

강하나
출생2000년 (18–19세)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직업배우
활동 기간2015년 ~ 현재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16 귀향 정민 역 데뷔작
2017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정민 역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결과
2016 제53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귀향 후보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