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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텐지 공세

(경칩 작전에서 넘어옴)

플라텐지 공세(독일어: Plattenseeoffensive) 또는 경칩 작전(독일어: Unternehmen „Frühlingserwachen“)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의 최후의 공세작전이다. 헝가리 방면에서 이루어진 공세로서 "플라텐지"는 헝가리 벌러톤 호의 독일어 이름이다.

플라텐지 공세
동부 전선 (제2차 세계 대전)의 일부
Bundesarchiv Bild 146-1989-105-13A, Ungarn, deutscher Rückzug.jpg
1945년 3월의 독일군
날짜1945년 3월 6일 – 16일
장소
헝가리 벌러톤 호
결과 소련군의 승리
교전국
나치 독일의 기 나치 독일
헝가리 헝가리
소련의 기 소련
불가리아 왕국 불가리아 왕국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유고 파르티잔
지휘관
하인츠 구데리안
제프 디트리히
오토 뵈흘러
막시밀리안 폰 바이흐즈
표도르 톨부힌
군대

남부 집단군

E 집단군

제4공군함대
제3우크라이나 전선군
제2우크라이나 전선군
제9친위군
제6친위전차군
제4친위군
병력
465,050 명[1] 431,000 명
700 AFVs[2]
피해 규모
12,358 명
전차 31 대[2]
32,889 명
8,492 사망 또는 실종
24,407 부상 및 와병[1]
전차 152대[2]

1945년 3월 6일 극비리에 공세가 개시되어 벌러톤 호 근교에 공격을 가했다. 이 지역은 추축국이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유전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몇 달 전 실패한 아르덴 공세에 동원되었던 여러 부대들이 플라텐지 공세에 다시 동원되었는데, 제6SS기갑군 등이 대표적이다. 플라텐지 공세는 실패로 끝났다.

각주편집

  1. G.F. Krivosheyev, 'Soviet Casualties and Combat Losses in the twentieth century', London, Greenhill Books, 1997, ISBN 1-85367-280-7, Page 110
  2. Frieser, Karl-Heinz; Klaus Schmider, Klaus Schönherr, Gerhard Schreiber, Kristián Ungváry, Bernd Wegner (2007) (in German). Das Deutsche Reich und der Zweite Weltkrieg – Vol. 8: Die Ostfront 1943/44 – Der Krieg im Osten und an den Nebenfronten. Deutsche Verlags-Anstalt München 2007, ISBN 3-421-06235-8, Pages 942-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