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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군(桂城君, 1478년 ∼ 1504년)은 조선의 왕족이자 성종의 서자로, 숙의 하씨 소생이다. 연산군, 중종의 이복 동생 & 이복 형이었다. 이름은 순(恂), 자(字)는 수견(壽堅)이다.

출생과 생애편집

계성군은 조선의 왕자이자 왕족으로 전주 이씨의 시조 이한(李翰)의 27세손이다. 성종의 2남이며 어머니는 숙의 하씨로 영의정 하연(河漣)의 딸이다. 연산군의 이복 동생이자 중종의 이복 형이기도 하다. 그러나 자녀가 없이 27세에 요절하였다.

태실편집

왕자수견태실비(태봉석비)는 전라남도 순천시 서면 학구리에 있다. 2015년 7월 3일 순천시 (전라남도)의 향토유적 제3호로 지정되었다.

묘지편집

묘소는 경기도 시흥군 동면 신림리 을좌에 있었으나, 1971년 서울특별시의 도시확장 계획으로 충청남도 천안시 목천면 송전리 신대동 메일골 신좌로 이장했다.

가족과 후손편집

가족관계편집

  • 부: 제 9대성종
  • 모: 숙의 하씨
    • 부인: 안성군부인 원주 원씨(安城郡夫人 原州元氏) - 첨정(僉正) 증찬성(贈贊成) 원치(元?)의 딸
      • 아들(양자): 계림군 유(桂林君 瑠) - 월산대군의 손자
        • 손자: 연양군(延陽君) 시(諟)
        • 손자: 금양수(金陽守) 형(詗)
        • 손자: 운양수(雲陽守) 후(詡)
        • 손자: 정양군(正陽君) 회(誨)
        • 손자: 은양군(恩陽君) 량(諒)

후손편집

성종의 친형 월산대군의 아들 덕풍군(德豊君)의 차남인 계림군 유(瑠)를 양자로 삼아 후손을 퍼뜨렸다. 후손들 중 무과 급제자수가 수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 무림군파, 덕흥대원군파와 더불어 문중의 3대 무관 집안으로 불린다[출처 필요]. 그밖에 15대 대한민국의 대통령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가 있고 3대 덕양구청장을 지녔던 이대휘(李大輝)도 후손이다.

파종편집

계성군파의 파종회는 서울시 양천구 신정1동에 있으며 월산대군 사당을 관리하기도 한다.

항렬자(돌림자)편집

※시조의 세손,파조의 세손: 항렬자

36,8: 수(燧)

37,9: 명회(明會)

38,10: 남노(南老)

39,11: 정렴 (庭濂)

40,12: 병덕 (秉德)

41,13: 창휘 (昌輝)

42,14: 훈 (○薰)

43,15: 구 (○九)

44,16: 우 (○雨)

45.17: 형 (○珩)

46,18: 성 (○成)

47,19: 기 (起○)

48,20: 용 (庸○)

49,21: 재 (宰○)

50,22: 정 (廷○)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